컨테이너 안전운임, 운송일 기준으로 바로
출발 항만과 도착지, 규격, 운송일을 고르면 그날 효력이 있는 국토교통부 고시로 화주가 낼 안전운송운임, 운수사업자 간 운임, 차주가 받을 안전위탁운임을 함께 계산합니다.
부가가치세 별도 금액입니다.
이 견적은 고시를 옮겨 계산한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고시 원문이 우선하며, 이 결과를 그대로 써서 생긴 과태료·분쟁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하는 일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는 2026년 2월 1일부터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 운송에 다시 적용됩니다. 화주는 고시된 안전운송운임 이상을 운수사업자에게 줘야 하고, 운수사업자는 차주에게 안전위탁운임 이상을 줘야 합니다. 덜 주면 건당 과태료가 나옵니다.
운임표는 해마다 새 고시로 바뀌고, 석 달 평균 유가가 크게 움직이면 중간에도 바뀝니다. 그래서 같은 구간이라도 운송일에 따라 맞는 표가 다릅니다. 운임컷은 운송일을 넣으면 그날 효력이 있는 회차를 골라 계산하고, 견적서에 고시 번호와 적용 기간을 적어 둡니다.
할증이 여럿 겹치면 높은 순서로 세 개까지만 더하고,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절반만 더합니다. 이 규칙과 대기료 기준은 할증 규칙에 예시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부산신항에서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까지 40ft 컨테이너를 밤에 옮기고, 화물이 24.2톤이라고 해 보겠습니다. 기본 안전운송운임은 1,238,000원입니다. 심야 20%가 가장 높은 할증이라 그대로 붙고, 23톤을 넘긴 1.2톤은 2톤으로 올려 중량물 20%가 되는데 두 번째라 절반인 10%만 붙습니다. 합쳐 30%, 371,400원이 더해져 화주가 줘야 할 금액은 1,609,400원입니다. 거래처가 제시한 운임을 비교 칸에 넣으면 모자란 금액이 바로 보이고, 견적서를 인쇄해 협상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